뉴스 플러스 / 鄭대표 “盧·여야대표 빨리 만나야” 입력 2003-08-26 00:00 수정 2003-08-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8/26/20030826002008 URL 복사 댓글 0 정대철 민주당 대표는 25일 노무현 대통령과 여야 대표,국회의장간 4자회담을 갖자는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의 제안과 관련,“여야 협조에 의한 상생의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며 회담의 조속한 성사를 촉구했다. 2003-08-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