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심녹화사업과 지역주민의 희망에 따라 내년에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세대학교 주변 담장허물기 사업을 벌인다.
내년 말까지 연세대 담장이 헐리면 주민들에게 캠퍼스가 개방된다.학교 동쪽 동문회관∼정문∼대운동장 앞에 이르는 1.5㎞의 담장이 헐리고 산책로와 꽃길,주민휴식공간 등이 이곳에 조성된다.
내년 말까지 연세대 담장이 헐리면 주민들에게 캠퍼스가 개방된다.학교 동쪽 동문회관∼정문∼대운동장 앞에 이르는 1.5㎞의 담장이 헐리고 산책로와 꽃길,주민휴식공간 등이 이곳에 조성된다.
2003-08-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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