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온라인게임 ‘믹스마스터’ 日 수출 입력 2003-08-23 00:00 수정 2003-08-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8/23/20030823016008 URL 복사 댓글 0 삼성전자는 22일 게임개발업체 사이미디어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믹스마스터’를 일본에 수출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믹스마스터의 일본 서비스는 오사카의 게임 배급업체 브로드게임이 맡는다. 2003-08-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