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수서간을 운행하던 수도권 전철 분당선이 다음달 3일부터 2호선 선릉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철도청 수도권전철운영단은 분당선 수서∼선릉역간 6.2㎞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연장 운행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수서∼선릉간은 출퇴근 시간대 4분,평상시 8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서울 강남 및 성남시 등 수도권 남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철도청 수도권전철운영단은 분당선 수서∼선릉역간 6.2㎞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연장 운행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수서∼선릉간은 출퇴근 시간대 4분,평상시 8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서울 강남 및 성남시 등 수도권 남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3-08-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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