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J나인브리지클래식 개최지인 제주 나인브리지CC가 국내 아마추어 골퍼 및 전문가들로부터 국내 최고 골프장으로 뽑혔다고.‘골프매거진’은 전문가들의 평가 점수와 독자엽서 및 인터넷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나인브리지가 코스 설계 및 운영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보도.안양 베네스트CC는 전문가 점수는 가장 높았으나,독자엽서와 인터넷 투표에서 뒤져 2위에 머물렀다고.
2003-08-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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