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보안 취약점을 공격하는 웰치아 웜이 확산중인 가운데 MS의 수정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두마루 웜이 발생했다.
안철수연구소와 하우리는 19일 “웰치아는 기존 블래스터 웜을 치료한 뒤 MS의 보안 수정프로그램(패치)을 내려받는 특이한 기능이 있지만 스스로가 웜이므로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일으킨다.”면서 “컴퓨터에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는 없으나 지속적으로 부하를 일으켜 시스템을 마비시킨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
안철수연구소와 하우리는 19일 “웰치아는 기존 블래스터 웜을 치료한 뒤 MS의 보안 수정프로그램(패치)을 내려받는 특이한 기능이 있지만 스스로가 웜이므로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일으킨다.”면서 “컴퓨터에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는 없으나 지속적으로 부하를 일으켜 시스템을 마비시킨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
2003-08-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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