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다음달 13일 7박8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헤리티지재단 초청으로 워싱턴과 뉴욕을 찾게 될 최 대표는 방미기간 미 행정부와 의회의 주요인사를 만나 북핵 위기 등 한반도 정세와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15일에는 헤리티지재단 초청 오찬연설을 할 예정이다.
2003-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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