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아파트의 변종인 ‘아파텔’의 건립에 제동이 걸렸다.
경기도 성남시는 14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수정구 신흥동에 신축예정인 지하 2층,지상 10층(연면적 6257㎡·45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건축심의를 부결처리했다고 밝혔다.
건축위원회는 이 오피스텔은 발코니만 없을 뿐 방과 방,거실 사이가 벽으로 구분돼 사실상 아파트로 설계됐다며 건축심의를 통과하려면 평면을 내부구조가 개방된 전형적인 오피스텔 형태로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경기도 성남시는 14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수정구 신흥동에 신축예정인 지하 2층,지상 10층(연면적 6257㎡·45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건축심의를 부결처리했다고 밝혔다.
건축위원회는 이 오피스텔은 발코니만 없을 뿐 방과 방,거실 사이가 벽으로 구분돼 사실상 아파트로 설계됐다며 건축심의를 통과하려면 평면을 내부구조가 개방된 전형적인 오피스텔 형태로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3-08-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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