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13일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운전한 인기 영화 여배우 심혜진(사진·38·본명 심상군)씨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내렸다.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69%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서울지하철 2호선 방배역 부근에서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심씨는 경찰에서 “회식 자리에서 맥주 2잔을 마신 뒤 불과 100m 정도를 운행했을 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현재 심씨는 공포영화 ‘아카시아’를 촬영 중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
심씨는 경찰에서 “회식 자리에서 맥주 2잔을 마신 뒤 불과 100m 정도를 운행했을 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현재 심씨는 공포영화 ‘아카시아’를 촬영 중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8-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