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김영완씨 “150억 자료 곧 제출”

사회 플러스 / 김영완씨 “150억 자료 곧 제출”

입력 2003-08-09 00:00
수정 2003-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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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비자금 150억원+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는 이르면 9일쯤 비자금 세탁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영완(미국체류)씨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김씨가 변호인인 Y변호사를 통해 사건관련 자료를 조만간 팩스나 인편 등으로 제출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그러나 자료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2003-08-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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