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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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8-08 00:00
수정 200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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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입장권 전산망’ 계약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지난 6일 LGCNS와 ‘영화 입장권 통합전산망 시스템 구축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벨바그 이후’ 특별전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8일부터 8일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누벨바그 이후:장 으스타슈와 필립 가렐 특별전’을 마련한다.

상반기 영화수출 1721만달러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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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2003 한국영화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상반기 한국영화 수출 총액은 1721만 2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45만 7000달러보다 64.6%가량 증가했다.이는 지난해 총 수출액 1435만 2089달러보다 더 많은 액수다.
2003-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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