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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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8-08 00:00
수정 200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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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입장권 전산망’ 계약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지난 6일 LGCNS와 ‘영화 입장권 통합전산망 시스템 구축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벨바그 이후’ 특별전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8일부터 8일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누벨바그 이후:장 으스타슈와 필립 가렐 특별전’을 마련한다.

상반기 영화수출 1721만달러

김규남 서울시의원, ‘서울시민정치교육원’ 설립 제안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지난 24일 열린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서울시민정치교육원’ 설립을 공식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이 진정한 글로벌 TOP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와 문화의 경쟁력을 넘어, 미래세대를 키우고 민주주의가 성장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우리 청년들에게 정치를 비판하는 법은 익숙하게 가르치면서, 정작 조례와 예산이 만들어지는 지방의회의 운영 원리와 지방자치에 참여할 기회는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독일의 정치교육기관 사례를 들어 서울형 민주주의 교육 플랫폼인 ‘서울시민정치교육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원이 제안한 ‘서울시민정치교육원’은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시립대가 삼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공공 교육기관이다. 본 기관은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정치제도, 지방자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의 공공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김 의원은 “특정 정당의 정치인을 키우자는 것이 아니라, 나이와 상관없이 책임
thumbnail - 김규남 서울시의원, ‘서울시민정치교육원’ 설립 제안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2003 한국영화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상반기 한국영화 수출 총액은 1721만 2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45만 7000달러보다 64.6%가량 증가했다.이는 지난해 총 수출액 1435만 2089달러보다 더 많은 액수다.
2003-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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