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파업으로 극심한 생산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가 7일 잔업을 포함,주야간 20시간 공장을 가동해 하루 평균 7000대 이상을 생산하는 등 정상 조업을 재개했다.현대차는 이날 “울산·아산·전주 등의 모든 공장에서 완전 조업 정상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울산공장의 경우 전면적인 생산라인 가동과 함께 주야간 10시간씩 조업을 실시,출고가 밀린 주력차종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미출고 물량은 뉴그랜저XG 5500대,싼타페 5100대,뉴아반떼XD 4000대 등이다.
주현진기자 jhj@
울산공장의 경우 전면적인 생산라인 가동과 함께 주야간 10시간씩 조업을 실시,출고가 밀린 주력차종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미출고 물량은 뉴그랜저XG 5500대,싼타페 5100대,뉴아반떼XD 4000대 등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3-08-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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