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이후 계속 증가한 서울대의 시간강사 수가 올해 처음으로 500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는 6일 ‘2003 서울대 통계연보’를 통해 올 4월 현재 시간강사 수가 1385명으로 지난해 1896명 보다 26.9% 감소했다고 밝혔다.반면 전임강사 이상 전임교원은 올해 1565명으로 지난해 1474명 보다 91명 늘어 지난 98년 이후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서울대의 전체 교원 수는 4131명으로 지난해 4508명보다 8% 정도 줄어 9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서울대는 6일 ‘2003 서울대 통계연보’를 통해 올 4월 현재 시간강사 수가 1385명으로 지난해 1896명 보다 26.9% 감소했다고 밝혔다.반면 전임강사 이상 전임교원은 올해 1565명으로 지난해 1474명 보다 91명 늘어 지난 98년 이후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서울대의 전체 교원 수는 4131명으로 지난해 4508명보다 8% 정도 줄어 9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2003-08-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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