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철도원’에 성금 입력 2003-08-06 00:00 수정 2003-08-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8/06/20030806018012 URL 복사 댓글 0 정종환(鄭鍾煥)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이사장은 4일 아이를 구하고 대신 기차에 치인 ‘아름다운 철도원’ 영등포역 김행균 운전팀장에게 성금 700만원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2003-08-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