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정권 붕괴 의도없다”

“北정권 붕괴 의도없다”

입력 2003-08-05 00:00
수정 2003-08-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콜린 파월 미국무장관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내 지역 언론과 가진 합동인터뷰에서 6자회담이 열리는 동안 미국이 북한과 양자회담을 가질 수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파월장관은 또한 미국은 북한 정권을 붕괴시킬 의도가 없으며 북한이 요구하는 안전보장은 다자회담의 틀에서 처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mip@

2003-08-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