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콜린 파월 미국무장관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내 지역 언론과 가진 합동인터뷰에서 6자회담이 열리는 동안 미국이 북한과 양자회담을 가질 수 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파월장관은 또한 미국은 북한 정권을 붕괴시킬 의도가 없으며 북한이 요구하는 안전보장은 다자회담의 틀에서 처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mip@
파월장관은 또한 미국은 북한 정권을 붕괴시킬 의도가 없으며 북한이 요구하는 안전보장은 다자회담의 틀에서 처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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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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