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08-04 00:00
수정 2003-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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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서도 가족 동반자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실직자의 자살 확률이 직업을 가진 사람보다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로이터통신 인터넷판에 따르면 뉴질랜드 웰링턴 의과대학의 토니 브랭클린 교수는 연구논문을 통해 “직업이 없으면 일상생활에서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기 쉬울 뿐 아니라,또다른 자살 요인인 정신질환을 일으킬 위험도 크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2003-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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