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사무총장은 1일 여당 중진들의 잇따른 ‘노무현 대통령 비판’과 관련,“대통령을 너무 정제되지 않은 언어로 공개 비판하는 자세는 지양돼야 한다.”고 말해 제동을 걸었다.
이 총장은 “대통령을 우리가 뽑아 놓고,우리 스스로 장관을 해임하라거나 정부가 도덕적이지 않다고 하는 등 쉽게 말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청와대에 가있는 젊은 동지들 중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는 만큼,기강해이로 보지 말아 달라.”면서 “음모론 같은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이 총장은 “대통령을 우리가 뽑아 놓고,우리 스스로 장관을 해임하라거나 정부가 도덕적이지 않다고 하는 등 쉽게 말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청와대에 가있는 젊은 동지들 중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은 없는 만큼,기강해이로 보지 말아 달라.”면서 “음모론 같은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2003-08-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