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가전제품과 승용차,의류 등 소비재 수입 규모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소비재 수입 규모는 108억 2200만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108억 9400만달러에 이어 2반기 연속 110억달러에 육박했다.이같은 소비재 수입 규모는 반기 기준으로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1996년 하반기의 107억 62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3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소비재 수입 규모는 108억 2200만달러로 지난해 하반기 108억 9400만달러에 이어 2반기 연속 110억달러에 육박했다.이같은 소비재 수입 규모는 반기 기준으로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1996년 하반기의 107억 62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3-08-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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