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은 30일 북한체제를 보장할 “방법들이 있다.”면서 “미국은 현재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파월 장관은 이날 미 언론과의 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은 그러나 “조약형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은 미 상원 비준이 필요한 법적 문서와 같은 형태를 띠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미 국무부측이 31일 전했다.
파월 장관은 이날 미 언론과의 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은 그러나 “조약형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은 미 상원 비준이 필요한 법적 문서와 같은 형태를 띠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미 국무부측이 31일 전했다.
2003-08-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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