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13회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식에서 가볍게 1회전을 통과했다.이현일(김천시청)은 30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64강전에서 체코의 얀 본드라를 36분 만에 2-0으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손승모(밀양시청)도 인도네시아의 복병 말리브 마이나키를 2-0으로 물리쳤다.
2003-07-3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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