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운영중인 보건행정서비스 ‘도봉아기(dobongbaby.go.kr)’가 개설 1년만에 이용객이 25만명을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봉아기는 산모와 영·유아관련 정보를 전산화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기의 건강기록을 확인·보관·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임신·육아 포털사이트.초보엄마,임신과 태교,출산,육아와 건강,바른교육,어울림,나눔사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지난해 6월 처음 문을 연 뒤 하루 평균 접속자 1400여명,총 접속인원이 25만 4000여명을 넘어섰으며 등록회원도 4700여명이나 된다.
도봉아기가 이처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아이의 출생시각,신장·체중,건강기록 등을 열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
도봉아기는 산모와 영·유아관련 정보를 전산화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기의 건강기록을 확인·보관·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임신·육아 포털사이트.초보엄마,임신과 태교,출산,육아와 건강,바른교육,어울림,나눔사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지난해 6월 처음 문을 연 뒤 하루 평균 접속자 1400여명,총 접속인원이 25만 4000여명을 넘어섰으며 등록회원도 4700여명이나 된다.
도봉아기가 이처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아이의 출생시각,신장·체중,건강기록 등을 열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3-07-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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