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미국 방문을 추진해온 유천종 목사는 황씨의 적절한 방미 시기가 미 의회 회기가 새로 시작되는 9월 말이나 10월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황장엽 선생 방미 추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유 목사는 지난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꼭 와서 핵과 인권 등 북한문제에 대한 (황씨의 견해가) 미 정부 정책에 반영됐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에서 ‘황장엽 선생 방미 추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유 목사는 지난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꼭 와서 핵과 인권 등 북한문제에 대한 (황씨의 견해가) 미 정부 정책에 반영됐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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