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미국 방문을 추진해온 유천종 목사는 황씨의 적절한 방미 시기가 미 의회 회기가 새로 시작되는 9월 말이나 10월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황장엽 선생 방미 추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유 목사는 지난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꼭 와서 핵과 인권 등 북한문제에 대한 (황씨의 견해가) 미 정부 정책에 반영됐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에서 ‘황장엽 선생 방미 추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유 목사는 지난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꼭 와서 핵과 인권 등 북한문제에 대한 (황씨의 견해가) 미 정부 정책에 반영됐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03-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