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장기화로 ‘신규 실업자’가 5개월째 20%대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15일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5월의 신규 실업자는 5만 3000명으로 지난해 동기의 4만 3000명에 비해 23.3%나 늘어났다.
이와 함께 5월말 현재 전체 실업자 가운데 대졸(초대졸 포함)이상 학력 소지자는 26만 1000명으로 전년 동기 21만 1000명에 비해 23.7% 급등했다.
이와 함께 5월말 현재 전체 실업자 가운데 대졸(초대졸 포함)이상 학력 소지자는 26만 1000명으로 전년 동기 21만 1000명에 비해 23.7% 급등했다.
2003-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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