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관은 14일 에번스 리비어 공사 후임으로 마크 민턴 공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민턴 공사는 주한 미대사관 정무 참사관과 국무부 한국과장 등을 거친 ‘한국통’으로 지난 주말 입국,이번 주부터 근무에 들어갔다.
2003-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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