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타이완대표부는 13일 ‘세계에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으며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라고 규정한 한·중 공동성명과 관련,“이는 아국(我國)의 주권과 관계되는바,부당함은 물론 무효적 행위로 중화민국 정부는 수용할 수 없음을 밝힌다.”고 주장했다.
2003-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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