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불법 스팸메일 전송행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9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불법 스팸메일 발송에 따른 과태료를 현행 최고 1000만원에서 1500만∼2000만원으로 대폭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위반 과태료를 벌금형으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또 음란 등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담은 스팸메일에 대한 형사처벌(현행 최고 징역 2년 또는 1000만원의 벌금형)을 대폭 강화하고,사기성 스팸메일도 처벌수위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9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불법 스팸메일 발송에 따른 과태료를 현행 최고 1000만원에서 1500만∼2000만원으로 대폭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위반 과태료를 벌금형으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또 음란 등 청소년 유해 매체물을 담은 스팸메일에 대한 형사처벌(현행 최고 징역 2년 또는 1000만원의 벌금형)을 대폭 강화하고,사기성 스팸메일도 처벌수위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2003-07-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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