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세상’ 필진 바뀝니다

‘열린 세상’ 필진 바뀝니다

입력 2003-07-10 00:00
수정 2003-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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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세상’은 사상의 자유공개 시장을 지향합니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좌우의 폭넓은 이념과 주장을 담아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대한매일은 중도 합리적 개혁노선을 이념적 좌표로 삼아 지면제작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오피니언면만큼은 진보·보수 성향 할 것 없이 개방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와 시각이 다르다 할지라도 소중히 담아 내겠습니다.

그것이 다양성을 바탕으로 하는 공존과 수평의 시대를 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 사회는 지금 안팎으로 대변혁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 2003년의 한국과 세계를 ‘열린 세상’에서 만나 보십시오.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바랍니다.

대한매일 오피니언면의 고정칼럼 ‘열린 세상’의 필진이 오는 14일(월)부터 바뀝니다.정치·외교·행정·남북관계와 경제·사회·문화·여성 등 각계각층에서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28명의 전문가들이 앞으로 6개월간 지면을 꾸며 갑니다.

▶분야별 필진 명단은 3면
2003-07-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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