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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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7-09 00:00
수정 2003-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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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제플린 ‘How the west was won’

197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하드록그룹 레드 제플린의 7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실황을 담은 앨범.2시간 30분여의 라이브 공연이 앨범 3장에 담겼다.초기 히트곡인 ‘Stairway to heaven’‘Black dog’‘Whole lotta love’‘Immigrant song’ 등이 실렸다.

●스테이시 오리코 ‘Stacie Orrico’

브리트니 스피어스,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계보를 이을 하이틴 팝스타 스테이시 오리코가 자신의 이름을 딴 셀프타이틀 앨범 ‘Stacie Orrico’를 내놓았다.오리코는 1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게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탈리아계 신인.어쿠스틱 R&B곡 ‘More to life’,호소력 짙은 발라드 ‘Strong enough’ 등 12곡이 실렸다.

2003-07-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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