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5∼6일 중국 베이징시 차오양취(朝陽區) 지방자치정부와 사스(SARS)퇴치 축하 연날리기 대회를 공동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 회사는 주요 언론에 대대적인 기업 이미지 광고를 게재하는 등 사스퇴치 이후의 중국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003-07-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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