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플래시메모리보다 데이터 처리속도가 1000배 정도 빠른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P램(Phase-change램)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P램은 물질의 상(相) 변화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로,무정형(無定形) 상태에서 결정질로 변화될 때 1비트(bit)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2003-07-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