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플래시메모리보다 데이터 처리속도가 1000배 정도 빠른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P램(Phase-change램)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P램은 물질의 상(相) 변화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로,무정형(無定形) 상태에서 결정질로 변화될 때 1비트(bit)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2003-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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