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국군의 날 시가행진 5년만에 부활

사회 플러스 / 국군의 날 시가행진 5년만에 부활

입력 2003-07-08 00:00
수정 2003-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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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군의 날(10월1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가 e메일을 통해 장병들에게 발송된다.

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5년 만에 시가행진도 펼쳐진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건군 5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제고와,장병 사기 진작,자주적 선진 국방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올해 행사를 예년보다 큰 규모로 실시할 방침이다.서울공항에서는 노 대통령과 각군 지휘부,군인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도보부대 및 기계화부대가 광화문 일대에서 시가행진을 벌인다.

2003-07-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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