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일 KBS예산을 국회에서 사전 심의할 수 있도록 방송법을 개정하기로 했다.한나라당 홍사덕 총무는 3일 “KBS 결산안을 국회에서 부결시켜도 다 써버린 돈이어서 아무런 소용이 없는 만큼 앞으로는 국회가 사전에 예산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방송법 개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3-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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