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유망주 진종오(경찰체육단)가 국내 사격 사상 처음 월드컵 남자 50m 권총에서 메달을 따냈다.진종오는 2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창원월드컵대회 본선에서 563점을 쏜 뒤 결선에서 90.4점을 보태 합계 653.4점으로 3위에 올랐다.2003-07-03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