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참가 노조원에 대한 대규모 징계가 예고된 가운데 철도청은 운전·차량분야 계약 경력직 직원 200명을 긴급 공모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경력직은 기관사 150명과 철도차량에 대한 검수·정비 등을 맡을 정비분야 50명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3-07-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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