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어 헌정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모두 9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국회는 결의안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북한 당국에 제기하고,식량난 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북한 주민에 대해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밖에 국회예산정책처법 제정안과 국민건강보험법,주차장법,도시교통정비촉진법,소비자보호법,신용협동조합법 개정안 등도 처리했다.
국회는 결의안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북한 당국에 제기하고,식량난 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북한 주민에 대해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밖에 국회예산정책처법 제정안과 국민건강보험법,주차장법,도시교통정비촉진법,소비자보호법,신용협동조합법 개정안 등도 처리했다.
2003-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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