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꽃동네 오웅진 신부의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오 신부에 대해 1일 오후 2시까지 충주지청으로 출두할 것을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지난 27일 수사관을 꽃동네로 보내 소환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히고,천주교 청주교구와 꽃동네에도 오 신부의 소환에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말했다.
2003-07-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