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시장이 안정세로 돌아선 가운데 전세 가격은 올들어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6월 21∼27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주대비 0.23% 올랐다.이는 전 주의 상승률 0.08%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다.또 서울 강남구 재건축아파트 가격 변동률도 0.02%에 그쳤다.
이에 비해 전 주 0.08% 하락했던 전세가격은 수요감소와 장마 등 비수기로 인해 올들어 가장 높은 0.24%의 하락률을 기록했다.특히 서울 25개구 가운데 전셋값이 오른 곳은 마포,금천,광진 등 3개구에 불과했고,나머지 22개구는 일제히 가격이 떨어졌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6월 21∼27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주대비 0.23% 올랐다.이는 전 주의 상승률 0.08%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이다.또 서울 강남구 재건축아파트 가격 변동률도 0.02%에 그쳤다.
이에 비해 전 주 0.08% 하락했던 전세가격은 수요감소와 장마 등 비수기로 인해 올들어 가장 높은 0.24%의 하락률을 기록했다.특히 서울 25개구 가운데 전셋값이 오른 곳은 마포,금천,광진 등 3개구에 불과했고,나머지 22개구는 일제히 가격이 떨어졌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3-06-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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