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2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제 2체육관에서 6·25전쟁 5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고건 국무총리를 비롯한 3부 요인,보훈단체 관계자,참전용사,우방 및 해외교포 참전용사 등 7000여 명이 참석했다.이상훈 재향군인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은 민족의 비극 6·25가 일어난 지 53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온 국민이 노력해 전쟁 재발을 막자.”고 호소했다.
행사에는 고건 국무총리를 비롯한 3부 요인,보훈단체 관계자,참전용사,우방 및 해외교포 참전용사 등 7000여 명이 참석했다.이상훈 재향군인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은 민족의 비극 6·25가 일어난 지 53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온 국민이 노력해 전쟁 재발을 막자.”고 호소했다.
2003-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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