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20일 시상식에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게 돌아간 3개 부문의 수상자를 정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영화제 집행위의 정정발표로 영상기술상에는 차수민ㆍ황현규ㆍ김병기씨,미술상에는 이철호ㆍ최정화씨,의상상에는 임선옥씨가 각각 선정됐다.
영화제 집행위는 “출품사가 부정확한 신청자료를 제출해 변경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화제 집행위의 정정발표로 영상기술상에는 차수민ㆍ황현규ㆍ김병기씨,미술상에는 이철호ㆍ최정화씨,의상상에는 임선옥씨가 각각 선정됐다.
영화제 집행위는 “출품사가 부정확한 신청자료를 제출해 변경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03-06-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