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중국에 성혁명이 한창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리인허 중국 사회과학원 교수의 말을 인용해 최근 설문조사 결과 중국인의 80%가 혼전 성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대도시는 86%를 넘는다고 보도했다.중국의 유명한 성사회학자인 리인허 교수는 “이는 1980년대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5% 미만이 혼전 성관계를 가진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2003-06-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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