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종합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단대동 정원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2005년 11월까지 24·32평형 192가구를 새로 짓는 사업이다.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지하철과 약진로를 이용하면 서울 진입이 쉽다.남한산성과 성남체육공원 등이 가깝다.(031)463-0850.
2003-06-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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