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여권신청서 재접수

황장엽씨 여권신청서 재접수

입력 2003-06-23 00:00
수정 2003-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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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을 추진중인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최근 서울 노원구청에 여권신청서를 재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통상부와 노원구청은 황씨가 지난 9일 제3자를 통해 여권신청서를 제출,현재 국가정보원 신원조회 절차를 밟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황씨는 지난 20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디펜스포럼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3월 여권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국정원 신원조회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

2003-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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