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사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사장은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경제포럼(WEF) 주최로 열린 ‘아시아 차세대 리더 회의’ 환영사를 통해 “IT산업의 발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이며,앞으로 아시아 경제의 성장 동력은 IT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도성장을 달리던 아시아 경제는 성장이냐 퇴보냐를 결정짓는 중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면서 “IT산업은 지식기반,기술기반 산업으로 부존자원이 부족한 아시아 국가들에 매우 적합한 산업”이라고 덧붙였다.
박홍환기자 stinger@
그는 “고도성장을 달리던 아시아 경제는 성장이냐 퇴보냐를 결정짓는 중대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면서 “IT산업은 지식기반,기술기반 산업으로 부존자원이 부족한 아시아 국가들에 매우 적합한 산업”이라고 덧붙였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3-06-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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