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휴대전화 발신자 번호표시(CID) 서비스 요금이 현재보다 절반 이상 낮아진다.현재 요금은 월 2000∼2500원선이다.정부와 민주당은 19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당 정세균 정책위의장과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올 하반기까지 CID 사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CID 요금을 50% 이상 인하하거나 무료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현갑기자 eagleduo@
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6-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