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연합|아르헨티나가 4년간의 ‘마이너스 성장’시대를 마감하고 ‘플러스 성장’시대를 열었다.아르헨티나 정부는 최근 1·4분기 경제성장률이 5.3%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분기 성장률이 플러스로 반전되기는 1998년 말이후 4년만이다. 아르헨 경제부는 2분기 성장률이 3.5%에 달해 상반기 성장률은 4.4%선을 무난히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1분기 국내총생산(GDP)을 부문별로 보면 수출 및 공공지출 부문의 신장세가 두드러진 반면 소비와 투자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이같은 결과를 두고 정부에서는 경제가 성장궤도에 올라섰다고 해석한 반면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추락했던 경제가 고개를 들고 있는데 불과하다며 ‘과대해석’을 경계하고 있다.
이같은 결과를 두고 정부에서는 경제가 성장궤도에 올라섰다고 해석한 반면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추락했던 경제가 고개를 들고 있는데 불과하다며 ‘과대해석’을 경계하고 있다.
2003-06-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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