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증류주판매 2년째 세계1위

진로, 증류주판매 2년째 세계1위

입력 2003-06-17 00:00
수정 2003-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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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소주가 세계 증류주 시장에서 2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영국의 세계적인 주류전문잡지 ‘드링크스 인터내셔널(Drinks International)’지 5월호에 발표된 ‘2002년 세계 증류주 판매량(The Millionaires Club 2002)’에 따르면 진로소주의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6400만 상자(1상자 9ℓ 기준)로 2001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했다.2000년까지 1위를 차지했던 러시아의 보드카 스톨리치나야는 전년보다 50만 상자 늘어난 5500만 상자를 판매,2위에 머물렀다.3위는 3200만 상자가 판매된 러시아의 보드카 모스코프스카야,4위는 필리핀의 산 미구엘이 차지했다.

오승호기자 osh@

2003-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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