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16일 이헬스컨설팅과 함께 삼성제일병원에 무선랜·PDA(개인휴대단말기)를 이용한 모바일 진료 시스템을 구축,오는 9월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실시간으로 의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정확하고 빠른 진료가 가능하며,간호사의 문서작업과 반복업무 시간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2003-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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