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과 인권실천시민연대 등 20여개 단체로 구성된 ‘NEIS 저지를 위한 인권단체 연석회의’의 회원들은 오는 1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의 시행 저지를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이들은 “개인의 인적 사항을 국가가 집적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면서 “단식농성을 통해 정보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자정부 시스템의 허점을 밝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혜영기자 koo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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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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