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길 국방장관은 13일 최근 잇단 군 비리와 관련,“현재 (부정)개연성이 있는 분야에 대해 군 당국의 광범위한 내사와 탐문이 진행중”이라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지만 앞으로 더 발견되고 발굴될 개연성이 높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또 국방회관 수익금 횡령사건에 대해 “육·해·공군 등 각 군 소유 복지시설을 권역별로 묶어서 관리하는 등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조 장관은 또 국방회관 수익금 횡령사건에 대해 “육·해·공군 등 각 군 소유 복지시설을 권역별로 묶어서 관리하는 등 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6-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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