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의 매그너스 등을 생산하는 대우인천자동차㈜(옛 대우자동차 부평공장)는 2001년 대우차 처리과정에서 발생한 정리해고자 가운데 복직희망자 전원을 단계적으로 재입사시키기로 노조와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대우인천차는 “우선 재입사 희망자 616명을 복직시킬 방침”이라며 “올해 안 416명,내년 3·4분기 안에 200명을 추가로 입사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06-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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